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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장

21.03.04

1. 괜히 돌아다니다가 前최애그룹에 대한 이야기를 봤는데 뭐랄까... 심란하네. 내가 정떨어진 멤버(들)은 어케되든 상관없다는 기분이었지만 막상 땅판다는 소식 들으면 심란하고 또 내 최애의 웰비잉에 이 그룹이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아예 어케 되든 상관없다고 하고 싶어도 상관없지 않은게 사실이라 그냥 흐린눈 할 수 밖에 없고 쉬벌이벌쉬 야 쫄지말고 내 오빠를 계속 행복하게 해주란 말이야 내가 그 행복의 일부가 될 순 없어도 내 오빠 인생의 큰 기둥 중 하나니까 죽지말라고 이거 없으면 우리 오빠가 어케 될지 무서울 지경으로 내 오빠 인생에 깊게 들어왔으면 그 인생 책임져라 여섯 인생 서로서로 책임지면서 살라고 운명공동체놈들아

 

2. 아니 뭐 진짜 큰 일이 닥친 건 아니구요... 그냥 심란한 정황에 대한 소문이 있어서 거기에 반응한겁니다 큰 일 아니에요 그냥 덕후의 걱정인형적인 면모가 나와버린 것일 뿐 신화는 영원해_☆ (젠장) 영원하쇼_☆ (시발)

 

3. 뭐가 됐건 건강해주세요 건강하자 건강과 평안은 모두에게 빈다 그 정도는 빌어준다

 

4. 내일과 모레는 강행군데스 내 자신에게 행운을 빈다 주말의 내가 벌써 부럽다

 

5. 드디어 밀린 청소의 큰 부분을 끝내고 약간 숨 돌리고 있다. 내일 쪼오끔만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깔끔한 방을 되찾을 수 있을듯.

 

6. 내일이랑 모레만 넘자 내일이랑 모레.... 내 자신을 잘 챙기며 살아남자 이번달ㅋㅋㅋㅋㅋㅋ

 

7. 아. 이력서 넣은거 결국 탈락했다는 소식 받았는데 슬프긴 하다... 대체 학사로 전문 동시통역 어케 시킬려고.... 저러는지... 모르겠는데... 너희들 후회할거다.... 으흐흐 (저주)

 

8. 나 왜 아직도 안 자냐 내일이랑 모레는 강행군이라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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